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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MATICA] 아로마티카의 ‘제로 스테이션’을 소개합니다.

  • 202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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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MATICA ZERO STATION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이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은 지속 가능한 환경과 뷰티를 지향하는 아로마티카 브랜드 철학을 만나볼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예요.






지난해 여름부터 아로마티카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을 실천하는 알맹상점과 함께 화장품 리필 스테이션 도입하고, 

가로수길에 위치한 본사 2층에는 브랜드 체험관인 ‘하우스 오브 아로마티카’를 운영해왔는데요. 

이번엔 더 많은 분이 지속 가능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존 브랜드 체험관에 

티 카페, 아로마테라피 존, 플라스틱 방앗간 등의 공간을 추가한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을 열었습니다.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가장 먼저 시작해보고 싶었던 일은 바로 아로마티카만의 선순환 프로젝트였어요. 

이름하여 ‘무한 플라스틱 싸이클’ 프로젝트! 

생활 속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계속해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아로마티카만의 자원 순환 캠페인을 기획했고, 

그렇게 해서 탄생한 공간이 바로 이 ‘무한 플라스틱 싸이클’ 존이에요.


매장 입구 옆쪽에는 다 쓴 물건을 재활용할 수 있는 수거함이 설치되어 있어요. 

우리 집 앞에 있는 재활용 수거함과는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유리, PP, PE, OTHER 그리고 투명 PET와 유색 PET, 플라스틱 병뚜껑까지 세세하게 분류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실 하나의 소재처럼 보이는 제품도 PP, PET, PE, OTHER 등 여러 소재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만약 이를 제대로 분리해서 버리지 않는다면, 쓰레기 선별장에서는 일반 쓰레기로 버려지기 마련이에요. 

실제로 제로 스테이션을 찾은 고객이 재활용 수거함에 다 쓴 용기를 분리 배출하면, 

이를 직접 선별하여 아로마티카 전기차가 수거해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로 만들어서 

다시 아로마티카 제품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랍니다.







또한, 무한 플라스틱 싸이클 존에서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를 만드는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협업한

 ‘플라스틱 방앗간 가로수길 점’도 만나볼 수 있어요.






기존의 재활용 시스템에서 크기가 너무 작아 재활용이 어려웠던 작은 병뚜껑이나 플라스틱이 모이면, 

사출기를 활용해 이를 녹여 비누 받침대로 만들어드려요. 

추후에는 비누 받침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굿즈로 업사이클링 할 예정이에요. 

제로 스테이션 후문에는 올바른 분리 배출법을 배울 수 있는 ’분리배출 교육장’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데요. 

동안 분리배출이 가능한 소재와 불가능한 소재를 구분하는 것이 어려웠다면, 

아로마티카 직원을 통해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제로 스테이션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보이는 ‘티 카페’

자연에서 얻은 원료만을 사용하는 아로마티카답게 카페에서 선보이는 음료도 남다르답니다.

로즈마리 민트 녹차 티와 라벤더 우롱차와 같은 향긋한 허브 믹스 시그니처 티부터 

녹차나 홍차에 스코비라는 효모를 더해 발효한 건강한 음료인 콤부차까지 총 11가지의 티를 즐길 수 있어요.

아로마티카 전문 티소믈리에가 직접 담근 효모로 만든 음료로,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건강하고 맑은 향기가 느껴진답니다. 






아로마티카 제품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제품 존을 따라 쭉 들어가면, 제로 스테이션의 대표 공간인 ‘리필 스테이션’을 만나볼 수 있어요. 

샴푸, 바디 워시, 클렌징 오일부터 주방 세제와 제로웨이스트 비누 바까지. 

일상생활 속에서 리필을 실천하는 일이 어렵지 않도록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어요.  

 

가장 눈여겨 볼 점은 리필 전용 공병을 구매할 필요 없이, 바로 리필 스테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아무 병이나 가져오세요!

락앤락, 플라스틱 생수병, 음료병 등 리필을 담을 수만 있다면 원하는 제품을 바로 덜어갈 수 있어요. 






리필 스테이션 옆으로는 '아로마테라피 존’이 있어요. 

안전한 원료 선별부터 처방까지 직접 관리하고 연구하는 아로마티카의 제품 철학을 엿볼 수 있는데요. 

자연에서 얻은 원료를 바탕으로 착한 성분의 제품을 만드는 아로마티카의 제조법이 궁금하셨다면, 이곳에서 답을 찾을 수 있으실 거예요. 

실제 아로마테라피에서 사용하는 47가지의 에센셜 오일도 직접 시향 해볼 수 있어요. 

 

또 한 가지! 

그날 끌리는 컬러 카드를 선택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아로마테라피가 무엇인지 체험하는 컬러 아로마테라피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은 시공 부자재부터 매장에 배치하는 가구까지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고, 

버려진 폐기물로 가구를 만드는 다양한 환경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하여 가구를 만들었는데요.

 

기존 하우스 오브 아로마티카에서 사용했던 철제 테이블을 

재도장하고 상판은 폐유리 조각을 재사용한 테라조 테이블, 

수 천장의 폐마스크를 고온의 열풍으로 녹여 재탄생시킨 마스크 의자, 계란 판을 재활용해 만든 의자까지. 

폐유리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다양한 가구를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아로마티카가 추천하는 제로 웨이스트 굿즈도 만나보세요. 

환경 오염의 주범이 되는 플라스틱 빨대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빨대, 버려진 식품 봉지를 재활용해 만든 컵 코스터와 동전 지갑, 

강렬한 우간다 햇살에 말린 바나나 잎을 업사이클링 해 만든 핸드메이드 엽서까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재활용, 재사용 할 수 있는 굿즈도 깐깐하게 선별했어요. 

이러한 굿즈는 환경뿐만 아니라 발달 장애인과 네팔 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데 보탬이 된답니다. 






매장 운영 방식도 마찬가지로,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테이크아웃 컵과 비닐봉지는 일체 제공하지 않아요.

 

만약 테이크 아웃을 원하면 반드시 ‘개인 컵’을 준비하고, 제품을 담아 갈 봉투와 리필 용기도 꼭 챙겨와 주세요. 

갑자기 방문했을 땐 아로마티카 직원들이 먼저 기부한 텀블러와 종이봉투에 담아 드릴게요. 

집에서 쓰지 않는 텀블러를 기부할 경우 

음료 50% 할인이나 원하는 리필을 30ml 드리는 기분 좋은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요.

 

나와 지구를 생각한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 스타일을 꿈꾼다면,

가로수길에 위치한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을 방문해보세요.

 

ADD: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1길 62 1층

OPEN: 월-토, 11:00-19:30 / CLOSE : 일요일, 공휴일

LAST ORDER: 19:00(카페 이용 시)

 




오픈 이벤트

  1.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제로웨이스트 비누샘플 2종 증정 (선착순 1,000명)
  2. 지속가능한 제품 최대 50% 할인 (5/9일까지)
  3. 4만원 이상 구매 시 수딩 알로에 베라 젤 증정, 10만원 이상 구매 시 칼렌듈라 밤 or 여성청결제 택 중 1 (5/9일까지)
  4. 공식몰 30% 할인 쿠폰 증정

 


무한 플라스틱 싸이클 참여 이벤트

  1. 플라스틱 병뚜껑 10개 기부 시, 플라스틱 병뚜껑을 녹여 만든 비누 받침대 3,000원 구매. (정상가 10,000원)
  2. 투명 생수통 3개 기부 시, 못난이 비누 증정. (선착순 200명)
  3. 재사용을 위한 텀블러 기부 시 음료 50% 할인 or 리필 30ml 증정
  4. 텀블러 지참 고객에게는 음료 500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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